배우기
민화에서 걸어 나온 호랑이와 한국어로만 이야기해요.
Horangi는 조선 민화 까치호랑이와 실시간 음성으로 한국어 대화를 나누는 앱입니다. 호랑이는 한국어만 하고 영어를 알아듣지 못해요. 대신 막히면 더 쉬운 한국어로 내려옵니다. 화면에는 한글과 로마자가 함께 뜨고, 뜻은 눌러야 보입니다.
영어로 새지 않아요. 막히면 더 쉬운 한국어로 다시 말해 줍니다.
읽지 못해도 소리를 따라갈 수 있어요. 뜻은 누를 때만 보입니다.
한글을 못 읽어도 낱말 하나부터 시작합니다.